(R)경선 대진표 속속 결정

  • 방송일자
    2018-04-16
◀ANC▶
남)더불어민주당이 춘천시장을 비롯한
도내 10개 지역에서 경선을 통해 공천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여)자유한국당은 이미 15곳에서 후보자를
결정해 빠르면 이달 말쯤 도내 자치단체장
후보들의 대진표가 완성될 전망입니다.

백승호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가운데,
안중기 후보를 제외한 4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와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를 압축했는데,

후보 간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다는
반증입니다.

//강릉시장 선거도 6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임양운 후보를 제외한 5명이
경선에 진출했습니다.//

//양구군수 선거는 박성용과 조인묵
2인 경선 체제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춘천·원주·강릉, 속초·고성·양양,
양구·철원, 횡성·영월지역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합니다.//

경선은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 50%,
권리당원 전화조사 50%의 방식입니다.

(화면전환)-----------------

자유한국당은 공천 속도가 빠릅니다.

//춘천 원주 강릉을 비롯한
15개 시·군에서 공천자가 확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춘천 등 8개 시·군의
최종 후보가 현직 단체장입니다.//

강원도당은 태백은 중앙당에서
경선 또는 단수 추천 여부를 결정하고,
속초는 강원도당에서 계속 논의 중입니다
영월군수 후보는 조만간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공천 작업을 거쳐 일부 지역에서
공천자를 결정합니다.

(S-U)"다음 달 초면 도내 18개 시·군
자치단체장 선거 후보들의 대진표가
완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
40여 일을 앞두고, 사실상 본선 무대의 막이
오르게 되는 겁니다."
MBC 뉴스 백승호-ㅂ-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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