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대관령 수해복구 시작 '피해 집계 지연'-일,투


◀ANC▶ 지난주 내린 폭우로 수해를 입은 평창 대관령에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피해 집계가 늦어지면서 보상 협의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침수 피해를 입은 대관령 시가지.. 20cm 이상 쌓인 토사를 제거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살수차가 골목골목을 돌며 얼룩진 도로와 벽면을 물로 씻어내고, 500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돼 남은 흙을 삽과 빗자루로 쓸어냅니다. 수해를 입은지 사흘만에 …

2018-05-20